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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피격 공무원 아들 “대통령님의 자녀 라도 지금처럼 하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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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06:05 "대통령님의 자녀 혹은 손자라고 해도 지금처럼 하실 수 있겠습니까?"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47)의 아들 친필 편지가 5일 공개됐다. 이모씨의 친형 이래진 씨(55)가...

    주호영 “北 상부, ‘762로 하라’며 사살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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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09:15  ·주호영, 공무원 이씨 피살 관련 청문회 열어야·北 "靑 제안에도 일주일째 침묵"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북한이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씨 피격 사망사건과 관련, "북한군 상부에서...

    유엔, “‘공무원 피살’ 수사 남북 촉구··· 관련자 처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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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1 13:31 수정: 17:14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서해상에서 피살 후 불태워 없어진 공무원 이씨(47) 사건을 두고 남·북한에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30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라비나...
    문재인퀸타나

    UN “최종 책임은 권력자(김정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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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14:58 UN이 김정은의 통지문은 사과로 볼 수 없고, 민간인을 자의적으로 죽인 것은 세계인권선언과 제네바 협약을 위반한 것으로 최종 책임은 권력자(김정은)에게 있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토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