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2 22:31 

 

북한은 코로나로 인한 국경 봉쇄와 수해로 인한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정통한 대북 소식통이 밝혔다.

남북, 미북간 교착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열병식을 통해 북한은 또 한 번의 무력을 과시하고, 이를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것으로 보인다.(끝)

온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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