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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북한의 도발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북한은 ‘도발’준비를 사실상 마쳤으며, 이번 도발을 통해 한국과 미국에 확실한 메시지를 보내려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본 매체가 도발의 대상과 시기, 방법 등에 대해 취재하는 과정인 13일, 김여정은 “남조선 것들과 확실하게 결별할 때가 된듯하다”라는 담화로 이를 뒷받침했다.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는 전방위적 경제난 속에 이완돼가는 체제 결속과 남·남 갈등, 한·미동맹 이완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날짜를 선택하여 파격적 군사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온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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